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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인터넷의 시작, 다음(daum)
메인페이지, 블로거뉴스, 한메일, 카페...


- 하루 인터넷의 시작은 다음이다. (* 작년 광우병 파동으로 인해 익스플로어 메인페이지를 네이버에서 다음으로 바꿨다)

- 다음 메인페이지에 있는 흥미로운 뉴스를 클릭해본다

- 뉴스페이지에서 자연스럽게 블로거뉴스로 이동하여, 역시 흥미있는 포스팅을 클릭해본다.

- 다음 이메일을 확인한다. 매일 받아보는 유용한 소식지들 때문에 그래도 매일 이메일을 확인하고 있다. (가끔 멀리있는 지인에게 이메일을 통해 연락이 오곤 한다)

- 자주가는 1~2개 카페에 들어가서 '출첵'을 남기거나, 댓글을 남긴다

한동안 외면한 네이버 다시 쓰는 이유
검색, 해피빈, 카페


- 일을 하거나 정보를 찾을때면 포털 검색을 이용한다. 메인페이지가 다음인 관계로 주로 다음을 이용하지만, 다음 검색 알다시피 매우 부실하다. (심지어 지하철 도착시간 마저 틀리다!ㅠ) 어쩔 수 없이 '네이버 검색'을 이용하게 된다. 풍부한 정보량과 신뢰도가 높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
(* 어제 다음 검색에서 버스노선도를 검색하는데, 자동검색어로 '네이버 버스노선도'가 뜨더라..다음의 굴욕;;)

- 전에 쓰던 블로그는 버렸지만, 해피빈 콩을 모으기 위해 매일 꾸준히 mr.블로그씨의 질문에 답변 포스팅을 한다. 내가 네이버 블로그를 차디차게 버리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해피빈 모금이라는 매력적인 서비스...왜 다음에는 이런 서비스가 없을까ㅠ 다음은 작지만 매력적인 서비스가 조금 약해보인다.

- 최근 가입한 북카페가 네이버 안에 있다. 주로 활동하고 있는 카페는 다음에 많지만, 갈수록 네이버 카페의 사용환경이 점점 더 맘에 든다.

- 네이버는 막강한 서비스 만큼, 서비스 네트워크가 정말 잘되어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다.


결론은?

- 네이버 유저들이 쉽게 다음으로 이동하지 못할것 같다. 네이버의 서비스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서비스가 잘되어 있는 만큼 굳이 유저들의 이동할 이유가 없어보인다.

- 다음에서 네이버로 이사하는 유저들을 말릴만한 다음의 킬링서비스가 있어 보이지 않는다. 메일? 그까이꺼...

- 다음, 큰일이다..무엇으로 생존해나갈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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